행복일기 기초편(양장)

행복일기 기초편

최성애 박사와 함께하는 행복일기 기초편(양장)

최성애 저 | 책으로여는세상 | 2015년 09월 01일

대한민국 심리치료 전문가, 최성애 박사가 40년간 실천해온
행복의 비결을 한 권에 담다

하버드 대학 졸업생들의 추적연구와 방대한 긍정심리학의 연구 그리고 최근의 뇌과학을 통해서 밝혀진 성공하고 행복한 삶의 공통점은‘운동, 건강한 인간관계, 감사의 마음, 선행’등으로 나타났다. 그런데 놀라운 사실은 최성애 박사가 40년간 실천해온 행복일기가 바로 그러한 요소들로 구성되어 있다는 사실이다.

행복일기는 5가지 세부 일기로 나뉘는데, 운동일기와 다행일기, 감사일기와 선행일기, 감정일기가 바로 그것이다. 이 5가지 세부일기를 날마다 써 가다 보면 어느새 우리의 머릿속에 긍정적 사고의 회로가 만들어지고, ‘자기-알아차림’이 높아져 스트레스 상황을 더욱 쉽게 이겨낼 수 있게 되는데, 최성애 박사와 조벽 교수가 세운 HD행복연구소에서는 수석 강사진 모두가 진정성과 실력을 갖춘 전문가로 살아가기 위해 날마다 행복일기를 쓰며 자기점검과 자기조율을 생활화하고 있다.

 

목차

프롤로그 _ 행복일기를 시작하는 당신에게

Part1. 행복일기 이해하기
오랫동안 함께해 온 행복일기 13 / 행복일기의 효과 15 / 행복일기의 구성 / 마음까지 건강하게 해주는 운동일기 19 / 긍정적인 시각을 갖게 해주는 다행일기 23 / 행복을 깨닫게 해주는 감사일기 26 / 우리 몸의 비타민, 선행일기 30 / 자기조절력을 키워주는 감정일기 34 / 행복일기와 일반 일기장의 차이점 37 / 회복탄력성을 높여주는 행복일기 39

Part2. 행복일기 시작하기
행복일기 1단계 (1주차) · 47
행복일기 2단계 (2~3주차) · 65
행복일기 3단계 (4~5주차) · 103
행복일기 4단계 (6~7주차) · 139
행복일기 5단계 (8주차) · 175

 

출판사 리뷰

대한민국 심리치료 전문가 최성애 박사가
40년간 실천해온 행복의 비결

하루 5분, 행복일기를 쓰십시오.
짜증나고 화나던 일들이 다행스럽게 느껴지고
무감각하고 당연시되던 일들이 고맙게 느껴질 것입니다 !

“행복일기는 학창시절부터 제가 오랜 기간 동안 실천하면서 그 효과를 확신하여 여러분께 추천해드리는 매일의 자기점검과 자기성장의 기록입니다. 행복일기는 또한 30년간 수많은 연구들로 입증된, 매우 효과적으로 행복을 만들어가는 지름길입니다.”-최성애 박사(HD행복연구소 소장)

대한민국 심리치료 전문가, 최성애 박사가 40년간 실천해온
행복의 비결을 한 권에 담다

하버드 대학 졸업생들의 추적연구와 방대한 긍정심리학의 연구 그리고 최근의 뇌과학을 통해서 밝혀진 성공하고 행복한 삶의 공통점은‘운동, 건강한 인간관계, 감사의 마음, 선행’등으로 나타났다. 그런데 놀라운 사실은 최성애 박사가 40년간 실천해온 행복일기가 바로 그러한 요소들로 구성되어 있다는 사실이다.

행복일기는 5가지 세부 일기로 나뉘는데, 운동일기와 다행일기, 감사일기와 선행일기, 감정일기가 바로 그것이다. 이 5가지 세부일기를 날마다 써 가다 보면 어느새 우리의 머릿속에 긍정적 사고의 회로가 만들어지고, ‘자기-알아차림’이 높아져 스트레스 상황을 더욱 쉽게 이겨낼 수 있게 되는데, 최성애 박사와 조벽 교수가 세운 HD행복연구소에서는 수석 강사진 모두가 진정성과 실력을 갖춘 전문가로 살아가기 위해 날마다 행복일기를 쓰며 자기점검과 자기조율을 생활화하고 있다.

우리의 뇌 속에 ‘긍정적 사고의 회로’를 만들어주는 행복일기

행복일기는 단순히 긍정심리학의 효과를 설명한 책이 아니라, 긍정적 사고를 ‘실제 내 것으로’만들 수 있도록 고안되었다. 예컨대, 행복일기 2단계에서는 ‘다행일기’가 시작되는데, 뇌과학 연구에 의하면 우울, 걱정, 짜증, 분노 등 부정적인 생각을 할 때에는 우뇌의 전전두엽이 활성화되고, 반대로 감사, 기쁨, 다행 등 긍정적인 생각을 할 때는 좌뇌의 전전두엽이 활성화된다고 한다. 그리고 평소 같은 행동을 자주 반복하면 두뇌의 회로가 만들어지고 강화되는데, 습관이 들 정도로 강화되려면 같은 행동을 약 3주(21일) 정도 반복해야 하고, 저절로 할 수 있을 만큼 자연스럽게 몸에 익으려면 평균 63일~100일 정도가 걸린다고 한다.

그런데 매일 다행일기를 써 가다 보면, 좌뇌의 전전두엽이 활성화되고, 그것이 반복되다 보면 긍정적 사고의 회로가 만들어져 감사하는 마음의 습관을 갖게 되는 것이다. 이처럼 행복일기는 실제로 우리 뇌 속에서 회로의 변화를 가져오는 놀라운 심리치유 프로그램이다.

1~5단계로 이루어지는 단계별 프로그램 & 하루 5~10분이면 충분

행복일기 기초편은 우리의 뇌 속에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습관의 회로가 만들어지도록 총 8주 동안 5단계로 나뉘어 진행된다. 1단계부터 5단계까지 내용이 조금씩 발전하는 식이라 누구나 쉽게 따라할 수 있고, 시간도 하루 5~10분이면 충분하다. 사실 행복의 비결은 그리 거창하지 않다. 하루 5~10분만 내어 행복일기를 쓰는 것만으로 행복에 가까워질 수 있다고 최성애 박사는 말한다.

어려움을 딛고 일어서는 힘, 즉 회복탄력성을 높여주는 행복일기

행복이란 불행한 일이 전혀 생기지 않는 것이 아니라, 불행한 일이 닥쳤을 때 이를 잘 이겨내고 다시 일어서는 것이다. 우리 삶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우리가 전부 통제할 수는 없다. 하지만 일어난 일들을 바라보는 우리의 시각과 해석은 바꿀 수 있다. 해석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삶은 살만해지기도 하고, 반대로 미치도록 힘든 곳이 되기도 한다. 성공하고 행복한 사람들은 긍정적 해석의 달인들이다.

앞서 말했듯이, 행복일기를 꾸준히 써 가다 보면 뇌 속에 긍정적 사고의 회로가 만들어져, 어려운 일이 생겼을 때 그 상황에서 다행인 일, 감사한 일을 찾는 것이 한결 쉬워진다. 그러면 힘든 상황을 좀 더 쉽게 이겨낼 수 있게 되는데, 이처럼 어려움을 딛고 일어서는 힘을 회복탄력성이라 한다. 행복일기는 이 회복탄력성을 높이는 데 아주 효과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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